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3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이딸라 이딸라는 이번 전시에서 덴마크 디자인 가구 브랜드 몬타나(Montan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북유럽 특유의 모던한 감성이 녹아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실용성을 특징으로 한 이딸라만의 간결하고 세련된 테이블웨어, 인테리어 소품이 가구와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핀란드 디자인의 정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이딸라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대표적인 클래식 테이블웨어 컬렉션 ‘떼에마(Teema)’, 핀란드 이딸라 유리장인들이 직접 입으로 불어 만드는 화병 ‘알토(Aalto)’와 ‘루뚜(Ruutu)’, 빈티지 감성을 담은 독창적인 디자인 촛대 ‘나뿔라(Nappula)’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며, 몬타나 가구 국내 독점 공급 업체인 에스하우츠(S.HOUZ)의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