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대권주자로 잘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해 여성의 인권 및 임금차별 등의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UN은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3월8일을 기념일로 지정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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