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앤보코의 최복호 대표는 “ 지금까지 ‘자연의 3부작’에 이어 ‘관점의 변화’등, 외적 대상에 대한 고찰이 컬렉션의 모티브였다면,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자신의 내면과 무의식에 대한 탐구의 서막으로 그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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