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진 인터뷰에서 소속사에서 추천하는 ‘쇼미더머니’에 출연할 생각이 없었다며, 오디션 일주일 전 계약하게 된 회사에서 권유했지만 거절했는데, 이후 가족 같은 분위기가 형성돼 오디션 전날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독특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그에게 영향을 줬던 래퍼를 묻자 킬라그램은 에미넴과 드렁큰 타이거를 언급하며, 어렸을 때 알던 래퍼는 그들 뿐이었고 둘 다 하이톤이라 영향을 많이 받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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