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제주만들기 17호점 함덕쉼팡(제주시 조천읍)이 9일 재개장한 가운데 김정완 조천읍장, 제주도청 오종수 보건위생과장 등 제주지역 관계자들이 함덕쉼팡을 응원했다고 호텔신라가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호텔신라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방송사 JIBS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관광제주의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재기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2014년 1호점을 시작으로 이번 함덕쉼팡까지 17호점을 재개장했다.


대상 식당은 제주도청 주관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심의절차를 거쳐 선발하며 JIBS 간판 예능프로그램 '잘잘특공대'가 이 소식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