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튀김 전문점 ‘아딸’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윤정수, 김숙 씨가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아딸부스에 참관해,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10일, 개최된 사인회에는 박람회 참관객들이 몰려 주목받았다.
한편, 오투스페이스에서 선보인 떡볶이 튀김전문점 '아딸'과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가마솥김밥’을 혼합한 복합매장을 선보였다.
오투스페이스가 선보인 혼합매장은 '아딸&가마솥김밥'으로 일반적인 복합매장은 매장 평수가 넓어야 하고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데 비해, 조리기구 공동사용과 최적화된 주방 동선으로 15평이면 두 브랜드 매장을 충분히 오픈할 수 있어 유망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날 9일에는 야구의신 양준혁씨가 '바푸리 포'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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