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커스터드 위에 유크림을 올린 ‘오리지널 커스터드 푸딩’을 전 점에 선보였다.
커스터드(Custard)는 달걀, 우유, 설탕 등을 섞어 만든 크림으로 일반적으로 빵이나 푸딩을 만들 때 넣는다.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20∙30대 여성 고객들의 식후 디저트로 인기가 높다.

커스터드 제품의 선호에 따라 출시한 ‘오리지널 커스터드 푸딩’은 토핑으로 사용된 유크림 함량(19.8%)을 높여 원재료의 진한 맛을 강조했다. 냉장 보관해 차게 먹으면 달콤함과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투썸플레이스는 커스터드 푸딩 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푸딩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무료 증정한다. 3월 15일부터 28일까지는 푸딩 1개와 콜드브루(니트로 콜드브루 포함) 1잔을 함께 구매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측 관계자는 “식사 후 커피와 함께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를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소비자가 선호하는 맛과 재료 개발을 통해 푸딩 시장을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해 10월 CJ제일제당과 협업해 전용 레시피를 개발하고 ‘쇼콜라 푸딩’ 등 푸딩 제품 2종을 처음 선보였다. 용기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 푸딩 원재료를 연상시키는 컬러풀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작고 앙증맞은 전용 용기를 사용해 주 소비층인 젊은 여성들이 어디서나 한 손에 들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