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달래무침 도시락’은 식감이 좋은 우(牛)양지살에 향이 좋은 달래를 무쳐 만든 도시락이다. 파슬리 후리가케(밥에 뿌려먹는 가루)를 얹은 백미밥에 메인반찬인 소고기달래무침을 비롯해 감자샐러드, 불고기맛 소시지 볶음, 볶음깍두기, 메추리알 장조림까지 추가해 푸짐하게 구성했으며 가격은 4500원이다.
달래는 비타민과 칼슘이 풍부해 봄철 면역력 증강, 춘곤증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미니스톱은 달래 특유의 향을 그대로 살려 입맛을 돋우고 봄철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건강한 맛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소고기달래무침 도시락’을 출시했다.
한상모 미니스톱 도시락MD(상품기획자)는 “제철식품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맛이 다른 때에 비해 훨씬 좋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제철소재를 활용해 시즌별 신상품을 출시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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