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3월12일 오후 박근혜 전대통령 사저 이동을 생중계 방송한 <뉴스특보> 중 전국에서는 KBS1이 시청률 9.0%로 가장 높았고, 수도권에서는 MBC가 8.8%로 가장 높았다. SBS는 전국4.9%, 수도권 6.3%로 지상파 3개 채널 중 가장 낮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청와대 퇴거. 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에 도착해 마중나온 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편 종편 중에서는 JTBC <뉴스특보>가 4.455%(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