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주차감시 기능을 향상시킨 블랙박스 ‘파인드라이브 탱크 S’(Finedrive TANK S)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ANK S는 배터리 보호모드를 통해 장기간 주차 시에도 방전걱정 없이 사용가능한 게 특징이다. 주차모드 시 충격감지에 필요한 최소전력인 0.02W의 소비전력 상태를 유지해 동급대비 150배 이상의 배터리 효율을 증대시켰다.
조명이 거의 없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야간화질을 갖췄으며 4인치 IPS 터치액정으로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전후방 풀HD 화질에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된다. TANK S는 파인드라이브 최초로 메모리카드까지 3년 무상 A/S를 보장한다.
허성욱 파인디지털 이사는 “신제품 파인드라이브 TANK S는 주차 감시 시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안심 주차를 보장한 제품”이라며 “장기간 주차 시 블랙박스로 인한 배터리 방전 등을 걱정하는 운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 말했다.
파인드라이브 TANK S의 가격은 32GB 패키지가 39만9000원이며, 파인드라이브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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