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시카섬의 여러 와이너리 중 끌로 까나렐리 와인이 특별한 건 오너인 이브 까나렐리의 개성있는 와인 철학과 노력 덕분. 환경학자였던 이브 까나렐리는 코르시카 토착 품종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관리된 포도원의 신선미와 복합미를 와인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3월23일 라비앙로즈가 선보이는 끌로 까나렐리 와인은 ‘끌로 까나렐리 블랑 2015’를 비롯하여, ‘끌로 까나렐리 로제 2015’, ‘끌로 까나렐리 뀌베 암포라 루즈 2013’, ‘끌로 라나렐리 루즈 2013, 2014’, ‘끌로 까나렐리 MPG 2012’ 등 총 6종이다.
또한 ‘셀러리악 퀜넬과 적어구이’, ‘사과 콩피를 곁들인 항정살 구이’, ‘트뤼플 소스의 한우 안심 구이’ 등 끌로 까나렐리 와인의 풍미를 살려줄 코스요리도 함께 준비된다.
끌로 까나렐리 루즈 2013년 빈티지와 2014년 빈티지는 현장에서 행사가로 판매하며, 끌로 까나렐리 와인 디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더 클래식 500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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