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존층 파괴 등의 이유로 자외선 노출량이 증가하면서 자외선 차단제는 더 이상 여름철 필수품이 아닌 사계절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업계에서도 자외선 차단제의 출시 시기를 한참 앞당겨 아직 꽃샘추위가 한창인 이른 봄부터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핀덴스킨베베’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마데카식애씨드 성분 함유로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을 출시했다.
'클리어 선스틱 SPF50+ PA++++'은 백탁 현상 없는 투명한 스틱 제형으로 간편하게 쓱쓱 덧바르기 좋고 베이비 자외선 차단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PA++++ 제품으로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쿨링 선쿠션 SPF40 PA+++’은 에어쿠션 형태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아쿠아 쿨링 포뮬라가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 준다. ‘센서티브 선크림 SPF25 PA++’은 미네랄 자외선 차단 성분의 부드러운 크림 타입으로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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