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3월 14일 방송된 ‘더불어 민주당 후보자 경선 TV 합동 토론’의 시청률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공명경선 선언식이 14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예비후보자들이 추첨한뒤 자신의 번호를 보이고 있다./사진= 임한별 기자
이에 따르면 이날 토론은 5개 채널 (KBS1, MBC, SBS, YTN, OBS)에서 동시 방송하였는데 전국 시청률(이하 유료+비유료 가구) 이 가장 높은 채널은 KBS1 (1.4%) 였고, 그 다음 SBS (0.8%), YTN (0.7%), MBC (0.5%) 순 이었으며 5개 채널 중 OBS가 가장 낮은 시청률 0.03% 였다.

한편 이날 5개 채널 ‘더불어 민주당 후보자 경선 TV 합동 토론’ 시청률 총 합은 3.43%로 이들 채널들의 전주 동일 시간대 시청률 합 3.72% 보다 0.29%p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