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글로리아 오페라단 양수화 단장이 예술총감독을 맡았고 푸치니 오페라를 가장 많이 지휘한 업적으로 푸치니페스티벌에서 최고 공로상을 수상한 지휘자 Marco Balderi (마르코 발데리)의 섬세한 음악해석, 푸치니고향 루까시립극장 예술감독겸 연출가 Aldo Tarabella (알도 타라벨라)와 푸치니재단 기획감독 Cataldo Russo (카탈도 루쏘)가 함께한다.
주인공 마농역에 라 스칼라극장에서 데뷔한 후 세계 전역에서 활동중인 Daria Masiero (다리아 마시에로),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유럽에서 활동중인 Maria Tomassi (마리아 토마씨), 데 그뤼 역에 2014년 베로나 아레나 오페라 콩쿨에서 우승하여 아레나 야외극장에서 오페라 투란도트 주역 칼라프로 성공적 데뷔 후 유럽에서 활동중인 테너 Dario Di Vietri (다리오 디 비에트리), ‘제5회 양수화 성악콩쿨’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유럽에서 활동중인 이형석 등 무대에 선다.
한편 (사)글로리아오페라단은 4월7일까지 조기예약자들에게 30%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예마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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