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뷰티는 피부는 여자가 가지고 태어난 첫 번째 보석이라는 의미로 시작하여 피부와 보석이 지닌 공통의 가치인 ‘빛’을 컨셉트로 한다. 이에 언제 어디에서든 눈부시게 맑은 피부 빛을 구현하고자 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여자에게 가장 빛나는 주얼리는 피부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2030 여성들이 꿈꾸는 로맨틱하고 스타일리쉬한 여자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 고아라씨라고 생각되어 발탁하게 되었다”며, “모델 고아라와 함께 여성의 건강하고 로맨틱한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리딩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제안하는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자신이 가장 빛나 보이는 공간을 콘셉트로 4월 초 신사동 가로수 길에 1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