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스웨덴 감라스탄(2015년), 덴마크 니하운 항구와 노르웨이 항구도시 베르겐(2016년)에 이어 핀란드 누크시오 공원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 마운틴, 포레스트, 베리 열매, 물고기, 나뭇잎 등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사진=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봄 시즌을 기다려온 골퍼들이 즐겁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젊고 세련된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라며 “와이드앵글만의 독특한 패턴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필드에서 개성 있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원하는 골퍼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