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벤시몽(Bensimon)에서 전개하는 아이웨어 라인 ‘벤시몽 아이웨어(BENSIMON EYEWEAR)’가 2017 S/S 캠페인 ‘너드 앤 너드 컬렉션(Nerd n. Nurd)을 공개했다.
/사진=벤시몽 아이웨어
벤시몽 아이웨어는 2017 S/S를 기점으로 정식 론칭했으며 매니아 혹은 괴짜라는 의미의 너드(Nerd)라는 단어를 패션 아이콘으로 녹아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무언가에 열광하는 캐릭터를 다양한 키워드로 풀었으며, 각각의 제품은 에피소드(Ep.1, Ep.2)로 넘버링하여 구분했다.
벤시몽 아이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정립한 가치 있는 미의식을 따르는 합리적인 현대 파리의 소비자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디자인 리서치를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구현한 로고블록(Logon Block)과 앤드팁(End Tip) 디테일이 ‘벤시몽 아이웨어’의 시그니처 실루엣"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벤시몽 아이웨어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