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라디오스타는 <가족끼린 그럴 수 있어> 특집으로, 앙희경이 라스 MC를 향해 돌직구를 날리면서 연이은 폭소를 유발했다. 또 악동뮤지션 이수현, 이찬혁은 솔직한 남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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