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추천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가 봄 시즌 한정메뉴를 출시한다. 냉이, 아스파라거스, 생 죽순 등의 봄철 식재료로 조리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광둥식 메뉴로는 아스파라거스 생 죽순 소고기볶음, 상해식 메뉴로는 상해식 실치볶음 두 종이 출시되었으며 냉이 조개 탕면은 공통메뉴로 선보인다. 봄 한정 시즌메뉴는 다른 정통 중국요리와 함께 세트로도 즐길 수 있다.

냉이 조개 탕면은 조개, 새우, 오징어 등 싱싱한 해산물에 향긋하고 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냉이를 넣어 국물이 시원하면서도 얼큰하다. 이른 봄 최고의 약초라 불리는 냉이는 비타민과 철분,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활력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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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생 죽순 소고기볶음은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아스파라거스와 생 죽순을 부드러운 소고기와 함께 빠르게 볶아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상해식 실치볶음은 봄이 제철인 고소한 실치를 바삭하게 튀긴 후 소스에 버무려 제공된다.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 중 선택 가능하다.

크리스탈 제이드 마케팅팀 관계자는 “크리스탈 제이드는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를 엄선하여 건강한 요리를 제공한다”며, “봄철 식재료로 만든 중국요리를 현지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봄 시즌 한정 메뉴는 매장마다 판매 메뉴가 상이할 수 있으며 소공점과 압구정점을 비롯한 6개 매장에서 4월 30일까지 주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