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은 차(茶)를 우리는 한국형 티포트 ‘휴롬 티마스터’를 롯데백화점과 롯데하이마트에 입점하고 이를 기념한 시음행사를 내달30일까지 진행한다.
휴롬 티마스터는 차 종류에 따라 설정하기 어려운 온도와 시간을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달부터 전국 롯데백화점 12개, 롯데하이마트 50개 주요 매장에 입점했다.
앞서 휴롬 티마스터는 지난해 말 출시 이후 홈쇼핑과 휴롬 자사몰을 통해 선보여 왔다. 휴롬은 티마스터 판매를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대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소비자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시음 행사 및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휴롬 티마스터’ 시음 행사 현장 (제공=휴롬)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롯데백화점은 서울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노원점, 중동점, 일산점, 부산본점, 광복점, 대구점, 광주점, 전주점, 대전점에서 시음 행사가 열린다. 롯데백화점에서는 중탕 기능이 더해진 휴롬 티마스터 고급형 제품을 24만9천원에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압구정점에서 19일까지, 월드타워점은 24일부터 26일,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하며, 휴롬 티마스터 일반형 제품을 18만9천원에 판매한다.
휴롬 티마스터는 한방차, 과일차/꽃차, 약탕 등 종류에 따라 알맞은 시간과 온도가 세팅돼있어 버튼 하나 만으로 재료의 맛과 영양, 농도, 향을 최적의 상태로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온도제어시스템이 탑재돼 차의 특성에 따라 고온으로 일정하게 가열해 언제든 동일한 맛과 향, 영양이 더해진 건강티를 마실 수 있다. 티가 완성된 후에는 자동보온 모드로 전환돼 최대 2시간 동안 70℃로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