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게임빌

게임빌이 세계 최고 수준의 낚시 게임에 도전한다.
21일 게임빌은 언리얼엔진4를 활용 최고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한 ‘피싱마스터2’(가제)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빌 관계자는 “전작 피싱마스터의 강점을 그대로 이으면서 정교하고 사실적인 자연환경을 연출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업그레이드 된 몰입감을 유저들에게 선사한다는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싱마스터는 6년차 장수게임으로 세계 모바일 낚시 게임 시장을 개척, 누적 다운로드 3천만에 육박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줄을 풀고 당기는 텐션에 따른 진동 등 모바일 특성을 간파한 게임성과 게임빌의 독보적인 경쟁력인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후속작이 원작의 기대를 뛰어넘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피싱마스터2는 내년 2월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