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직무대행 제1차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산업융합부원장)이 주관한 ‘창의 브랜드 2017 F/W 프레스데이’ 행사에서는 진흥원이 선정한 2016 창의 브랜드 18명의 디자이너와 컨셉크리에이터 1기(창의 브랜드 졸업생) 브랜드 소개를 포함하여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 활동, 디자이너-프레스 간의 네트워킹 등이 이뤄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영철 부원장은 “창의 브랜드 육성 지원 사업은 역량 있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한 단계 성장하는데 가장 적합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이 사업을 통해 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여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을 아낌없이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의 브랜드 육성 지원 사업은 실력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하여 국내외 패션 시장에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지원과 브랜드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2013년부터 총 101개의 창의 브랜드를 육성・지원해 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