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임야 4900여㎡가 타고 있는 가운데,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어제(22일) 오후 3시52분쯤 경북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4대, 장비 10여대, 소방인력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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