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주요 명문대 관계자들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에서 3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이스라엘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
이스라엘대사관 및 이스라엘 대학들은 행사기간동안 203번, 205번 부스에서 이스라엘 유학 안내 책자 및 브로셔를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26일 일요일에는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이스라엘 관련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스라엘 대사관의 나다브 펠드만 공관차석은 "이스라엘에서의 유학은 한국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이스라엘의 대학에서 유학을 하는 것은 창의적인 교육 뿐 아니라 다채로운 이스라엘의 자연환경과 역동적인 창업생태계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에서의 독특한 경험이 한국에 돌아와서도 경쟁력을 키워줄 것"이라며 이스라엘 유학을 추천했다.
한편 이스라엘의 히브리대학교는 8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테크니온은 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으며 텔아비브 대학교는 창업가 배출 세계 9위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