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집업 중 먼저 ‘플로잔 꽃 블루종 점퍼’는 활용도 높은 폴리 소재에 잔잔한 플로럴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네이비와 옐로우의 적절한 조화로, 봄철 아이들의 화사한 코디를 돕는다. ‘프렌치 데님 라이크’는 데님처럼 보이는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느낌을 주며, 등판의 큼직한 글씨 나염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선사한다.
후드집업 ‘베르쥬 집업 자켓’은 물에 젖어도 빨리 마르는 냉감 가공 폴리 소재로 신축성이 좋고 방풍 방습 효과가 뛰어나다. 네이비와 그레이 배색에 어깨부분 물방울 무늬 포인트로 패션성이 돋보인다. ‘핑크 스타 후드짚업’은 별 무늬 나염으로 여아들의 귀여운 스타일링을 돕는다. 면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살렸다. ‘플레이런 후드집업’은 최고급 특 양면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 및 착용감이 우수하다. 트라이앵글 나염 및 형광색 지퍼가 눈길을 끈다.
스포츠집업 ‘바이원 집업 봄버’는 스포티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을 주는 특 양면 소재의 봄버 재킷이다. 블랙과 그레이 배색으로 심플하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주며, 앞 지퍼는 좌우로 색상을 다르게 제작해 포인트를 줬다. ‘플러스 집업 점퍼’는 신축성이 우수해 다양한 야외활동 시 실용성이 높다. 전체적으로 네이비 색상에 부분적인 핑크 컬러 가미로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아이의 건강과 활동성을 함께 지켜줄 수 있는 옷을 선택해 입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2017년 컬리수 집업 시리즈는 데님, 에슬레저 팬츠 등 다양한 하의 스타일과도 어울리는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두루 갖춰 부모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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