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조사위원 선출 등을 다룬 제350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정세균 의장 주재로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개회된 가운데 바른정당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김무성 의원을 포함한 지도부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각각 동료 의원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