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MMORPG ‘블레스’가 루베르납골당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28일 네오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블레스에 신규 던전 루베르납골당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루베르납골당은 최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던전으로 우니온 진영은 테르니 지역에서, 하이란 진영은 정령의 숲 티모리스 폐광에서 입장할 수 있다.
최종 보스 몬스터는 ‘제3위 눈’에 의해 봉인이 해제된 ‘술라’다. 이용자들은 악령술사 마굼, 제사장 버스티 등 중간급 보스몬스터를 처치한 후 술라가 세상에 나오는 것을 저지해야 한다.
루베르납골당에서는 신규 영웅 등급 방어구와 4월 업데이트 예정인 10인 토벌대 던전 ‘우르다타 전쟁 요새’에 입장할 수 있는 열쇠를 지급한다.
또 신규던전 지토의실험실도 모습을 드러낸다. 벨로프스 지역에 위치한 지토의실험실을 클리어하면 루베르납골당과 마찬가지로 우르다타 전쟁요새 입장열쇠와 신규 영웅 등급 무기 및 방어구를 얻을 수 있다.
한편 네오위즈는 최근 네오위즈게임즈에서 네오위즈로 사명을 변경하고 브랜드를 통합, 종합 인터넷 기업을 향한 도약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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