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에서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먹고 산소를 방출하는 다육이 ‘백모단’과 먼지를 먹고 사는 식물 ‘틸란드시아’, 공기 정화능력이 탁월한 ‘월동자’ 등 10여종을 판매한다.
공기정화 식물들은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돼 관리가 용이하고, 손바닥만한 크기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실내 공기 정화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한편 버터는 제조직매형(SPA) 캐릭터 생활용품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