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30년대의 클래식한 재킷이나 70년대의 넓고 길었던 와이드 팬츠, 80년대의 빅 실루엣 파워수트 등 마치 매니시룩과 어우러진 관능미의 아이콘인 ‘마를렌 디트리히(Marlene Dietrich)’가 떠오르는 ‘Gender Match’를 진태옥(JINTEOK)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레드, 코발트블루, 버건디 톤을 메인 컬러로 했으며, 벨벳을 펠트에 압착시킨 새로운 소재 ‘벨벳펠트’와 울, 실크 등의 소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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