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3월, 봄을 맞아 나들이나 여행을 많이 가는 시기이다. 이러한 야외 활동에 즐거움과 달콤함을 더 해 주는 것은 와인이다. 특히 소용량 미니 와인은 375ml, 275ml로 휴대가 간편하고, 스크류캡으로 돌려 따기 쉬워 나들이족과 캠핑족에게 인기 만점이다.

여행이나 나들이 관련 수요가 급증하는 요즘, 와인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은 간편한 휴대성과 맛으로 나들이족을 유혹하는 미니 와인들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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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와일드스완 까베르네 소비뇽’은 칠레에서 유일하게 자사 소유의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로만 와인을 양조하는 와이너리 ‘얄리’의 데일리 레드 와인으로 375ml의 휴대성 좋은 용량으로 출시되었다. 라즈베리, 딸기, 블루베리와 같은 과일 향이 풍부하며 훌륭한 균형감과 무게감이 인상적이다. 민트, 감초 등의 스파이시함도 함께 느껴진다.
‘얄리 와일드스완 샤르도네’ 역시 375ml의 소용량으로 출시되었다. 파인애플, 파파야, 패션 후르츠 등 열대 과일의 아로마가 부드럽게 나타나는 화이트 와인이다.


‘얄리 와일드스완 까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두 와인 모두 야외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피자, 치킨, 족발, 핑거푸드, 간단한 스낵류 및 바비큐 요리와 곁들이기 좋다.

‘상그리아 프리산떼’는 지중해의 오렌지, 레몬 등 시트러스 계열, 블랙 커런트, 라즈베리의 상큼한 향이 풍성하게 드러나며 달콤한 과일 맛과 톡톡 튀는 기포로 칵테일처럼 청량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8.5도의 도수로 디저트류와 좋은 조화를 보여주며 소용량, 스크류캡으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모스까또 프리산떼’는 스페인산 머스캣(모스까또) 와인으로 자스민, 린덴과 같은 꽃 향과 복숭아 등의 잘 익은 과일 향이 풍부하다. 달콤한 맛과 상큼한 기포로 누구나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약발포성 와인이며 작은 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도수는 9도이며 따뜻한 봄날에 얼음으로 시원하게 하여 마시면 더욱 좋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싱그러운 봄날, 캠핑이나 나들이와 같은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휴대가 간편한 하프 바틀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와인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