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냐 아퀴타니아는 샤또 마고의 오너였던 姑’폴 퐁탈리에’, 샴페인 볼링저 회장 ‘기스랭 드 몽골피에’ 샤또 꼬스 데스뚜르넬 오너 ‘브루노 프랏츠’가 칠레의 유명 와인메이커 ‘펠리페 드 솔미니악’과 손잡고 만든 와인이다.
칠레 천혜의 환경에 프랑스 와인 거장들이 모여 만든 와인으로 프랑스 그랑크뤼를 만들던 노하우를 집대성해 칠레에서 그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비냐 아퀴타니아 까베르네소비뇽’은 평균 수령이 23년 된 포도나무에서 재배한 까베르네 소비뇽(90%)과 시라(10%)를 블랜딩해 만들었다.
잘 익은 자두와 라즈베리, 카시스향이 우아하게 펼쳐지며 풍부한 과실맛에 부드러운 바닐라 뉘앙스로 감미로운 여운을 선사한다. 칠레 유명 잡지 ‘레비스타 위켄(Revista Wiken)’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 칠레 까베르네소비뇽’으로 선정된 바 있다.
‘비냐 아퀴타니아 까르미네르’는 까르미네르(85%)와 까베르네 소비뇽(15%)이 블랜딩된 와인이다. 평균 포도나무 수령이 15년으로 레드페퍼향, 오크향이 진하게 다가온다. 성숙된 구조감이 탄탄하며 부드러운 타닌의 질감이 오크향과 적절히 조화되어 매력적인 맛을 자아낸다.
‘비냐 아퀴타니아 까르미네르’는 까르미네르(85%)와 까베르네 소비뇽(15%)이 블랜딩된 와인이다. 평균 포도나무 수령이 15년으로 레드페퍼향, 오크향이 진하게 다가온다. 성숙된 구조감이 탄탄하며 부드러운 타닌의 질감이 오크향과 적절히 조화되어 매력적인 맛을 자아낸다.
출시를 기념해 롯데백화점에서 한정적으로 각 2만 5천원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 (각 750ml, 정상가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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