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은 3일 국내 최고 높이 건물(123층·555m) 롯데월드타워의 그랜드 오픈식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가운데 전망대에서 시민들이 도심풍경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