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호감이 간다' 58%, '호감이 가지 않는다' 35%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49%, '호감이 가지 않는다' 38% △ 30대 50%, 44% △40대 51%, 44% △50대 68%, 27% △60대 이상 68%, 26%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60%, '호감이 가지 않는다' 34% △인천·경기 58%, 35% △대전·세종·충청 56%, 35% △광주·전라 65%, 32% △대구·경북 58%, 30% △부산·울산·경남 53%, 43%로 집계됐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호감이 간다' 48%, '호감이 가지 않는다' 46%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60%, '호감이 가지 않는다' 26% △ 30대 68%, 27% △40대 56%, 38% △50대 38%, 58% △60대 이상 25%, 71%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48%, '호감이 가지 않는다' 46% △인천·경기 55%, 38% △대전·세종·충청 43%, 49% △광주·전라 60%, 33% △대구·경북 19%, 73% △부산·울산·경남 47%, 46%로 집계됐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호감이 간다' 33%, '호감이 가지 않는다' 53%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36%, '호감이 가지 않는다' 39% △ 30대 46%, 41% △40대 44%, 41% △50대 33%, 58% △60대 이상 13%, 76%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34%, '호감이 가지 않는다' 53% △인천·경기 37%, 49% △대전·세종·충청 24%, 52% △광주·전라 39%, 44% △대구·경북 24%, 61% △부산·울산·경남 34%, 56%로 집계됐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호감이 간다' 30%, '호감이 가지 않는다' 58%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26%, '호감이 가지 않는다' 50% △ 30대 30%, 58% △40대 31%, 62% △50대 34%, 60% △60대 이상 27%, 60%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28%, '호감이 가지 않는다' 63% △인천·경기 30%, 57% △대전·세종·충청 20%, 62% △광주·전라 41%, 47% △대구·경북 30%, 55% △부산·울산·경남 30%, 60%로 집계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호감이 간다' 14%, '호감이 가지 않는다' 77%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호감이 간다' 5%, '호감이 가지 않는다' 73% △ 30대 6%, 91% △40대 5%, 89% △50대 18%, 79% △60대 이상 33%, 59%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호감이 간다' 11%, '호감이 가지 않는다' 82% △인천·경기 13%, 78% △대전·세종·충청 13%, 82% △광주·전라 4%, 90% △대구·경북 25%, 61% △부산·울산·경남 20%, 7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무선(84%)·유선(16%)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 23%, 신뢰수준 95%, 표본 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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