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펜슬 타입이지만 팁이 얇아 라인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펜슬의 두께가 2.5mm에 불과하고 매끄럽게 발려 속눈썹 사이, 점막, 눈꼬리 등 터치가 어려운 부분까지 빈틈없이 그릴 수 있다.
바비 브라운 노용남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롱웨어 워터프루프 라이너는 지속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다양하고 정교한 눈매 표현까지 가능해 초보라면 꼭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며 “블렌딩이 간편하고 밀착력이 뛰어난 바비 브라운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과 함께 매치하면 짧은 시간 안에 완성도 높고 오래 유지되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제품 롱웨어 워터프루프 라이너는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전국 바비 브라운 매장과 바비 브라운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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