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다음달 14일 포카리스웨트 판매 30주년의 달을 맞아 이색마라톤 '블루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이날을 '무브 스웨트 데이(MOVE SWEAT DAY)'로 지정, 땀의 소중함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러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메인행사인 블루런(BLUE RUN)은 서울대공원 둘레 7㎞를 뛰거나 걷는 이벤트다. 코스 중간에 워터존, 익사이팅존, 버블존을 설치, 참가자들이 이곳의 물폭탄이나 거품푼수 등의 특별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게 해 재미를 더했다.
또 트와이스의 축하공연이 페스티벌 흥을 돋을 예정이다.
아울러 포카리스웨트 댄스 치어리딩 대회, 포카리스웨트 패밀리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친구, 연인,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포카리스웨트 블루런 참가자는 다음달 8일까지 티켓링크에서 선착순 1만명을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 1만원, 3인 2만7000원, 4인 3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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