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지역본부와 곡성축협은 13일 ‘클린UP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아 곡성군 천우축산 박희애씨 농가에서 축산냄새 방지와 환경 친화적 축산을 위한 울타리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축사 주변에 측백나무 등으로 울타리를 만드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축사 주변에 측백나무 등으로 울타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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