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15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11시31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북위 36.11도, 동경 129.36도 지점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날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며 “월성원자력발전소를 비롯한 모든 원전도 피해 없이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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