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태양절에서 열병식·ICMB 등이 공개됐으며 리영길·서흥찬 등 장성 진급 인사도 단행됐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김일성 주석 생일 105주년인 태양절을 맞아 열병식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공개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군 장성급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15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탄생 105돌을 맞아 조선인민군 지휘성원의 군사칭호를 올려주라는 명령을 하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리영길과 서홍찬이 육군대장으로 진급했으며 위성일·방두섭·리성국·양동훈·김영복· 김명남·조남진·장길성·송준설·김철규가 육군상장으로 진급했다 또 림광일·김정식·리영철·김광혁·마원춘은 육군중장으로 진급했고 육군소장으로는 강수가 진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