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첫 선을 보인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개발된 놀이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즌 1,2에 이어 최근 시즌3를 출시했다.
시즌1이 주변의 친숙한 사물을 소재로, 시즌2가 관계형성 및 사회성을 소재로 한 영어 놀이 프로그램이라면, 시즌3는 유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윤선생 관계자는 “놀이로 영어를 배우는 스마트랜드와 4살 배기 언어영재 승재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모델로 결정하게 되었다”며 “승재가 이미 스마트랜드 시즌1,2로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고 있고 그 중에서도 캐릭터 토토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만큼 앞으로도 스마트랜드는 승재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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