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체인은 자사가 운영하는 다비치 교육연구원이 오는 20일 대구 엑스코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에서 다비치 안경사관학교 사관생도 9기 졸업식 및 11기 수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비치안경체인에 따르면,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디옵스(DIOPS)에서 4년 연속 개최하고 있으며, 디옵스 안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미래 안경업계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 다양한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에게 사회로의 첫 진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150여명의 사관 공채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는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인 행사에는 국제대 산학 협약식, 사관생도 합창, 장학금 수여식, 학사모 세레모니 등이 풍성하게 준비됐다. 





다비치안경체인 사관학교장인 김인규 대표는 “안경업계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양성을 위해 모두 힘을 합쳐야 할 것이며, 사회로 첫발을 내디딘 사관생도들이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선배 안경사들이 모범이 되어 잘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5년 창립한 다비치 교육연구원은 2007년부터 안경 사관학교를 운영하며 매년 안경광학과 우수 졸업생을 대상으로 다비치안경 사관, 공채 과정을 통해 전문인 양성 및 안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개인별 적성에 맞는 능력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또 안경업계 최초로 서울지방 노동청에서 자체훈련기관으로 승인받으며 안경사 전문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6년까지 총 414명의 사관과 273명의 공채를 배출했다. 








사진. 다비치안경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