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사업량(987세대·190개 복지시설)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이에 따른 사업비도 10억4300만원이 늘었다.
올해는 순천, 영암, 화순 등 4개 시군 3411세대와 진도, 해남, 장흥 등 9개 시군 1126개 시설 조명 개선에 나선다. 사업이 완료되면 2억38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기대된다.
유현호 전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2018년부터는 지원 대상에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청소년 복지시설이 추가로 포함될 예정"이라며 "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신청 대상 가구 및 시설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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