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에 따르면 두 기관은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이를 기념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나아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마케팅, 관광수용태세와 인프라 개선 등에 호흡을 맞춘다.
공사 정창수 사장은 "이번 협약이 창원의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협약시 후 창원시 진해구청서 시 공무원, 경남관광고등학교 학생, 시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에 거는 기대와 미래'를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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