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모든 구성원들이 더 많은 성취와 목표를 갖고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공단의 미래 비전이자 성장의 원동력"이라면서 "국민 스포츠복지 구현의 가치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이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들은 공단의 28년사 영상을 시청하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한편 1989년 4월20일 설립한 공단은 대한민국 체육재정을 책임지며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조성해 운용·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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