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사고뭉치 기자 ‘한무영’역을 맡아 비리를 고발하다 억울하게 죽은 기자였던 형의 모습을 눈앞에서 본 후 복수를 위해 직접 기자가 되어 비리를 찾아 맞서 싸우는 역할을 맡았다.
한편, '조작'은 ‘엽기적인그녀’의 후속으로 7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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