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화학 부문(정보전자·전지) 턴어라운드: 전방 수요 증가 + 중국 공장 증설/가동률 상승
◆하나투어= 2분기부터 시내 면세점 축소 시작으로 주가 상승의 걸림돌 해소. 여행 본업 실적은 서프라이즈 전망되나 면세점 합산 연결 실적은 3분기부터 개선 전망.
- 시내 면세점 축소된 이후 실적 정상화 되는 2018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80% 상승한 546억원 예상.
◆테스= 3D 낸드(NAND) 빅싸이클로 인한 삼성전자 투자 확대 수혜 기대. 중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 등 후발 업체들의 3D 낸드 투자 확대 수혜도 가능.
- 올해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10배로 반도체 전공정 동종업계(Peer) 평균 13배 대비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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