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통새우 와퍼에 부드럽고 진한 크림소스를 더해 통새우의 풍부한 맛을 더욱 살린 신제품 ‘크리미 통새우 와퍼’를 출시했다.

버거킹 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해 선보이는 크리미 통새우 와퍼(단품 6,500원/세트 8,500원)는 통새우 와퍼에 버터의 풍미와 함께 매콤함이 살짝 더해진 크림 베이스의 진한 소스를 추가하여 전체적인 맛의 조화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 제공=버거킹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통새우 와퍼(단품 6,500원 /세트 8,500원)는 2016년 여름 한정판 신제품으로 처음 선보인 후, 폭발적인 인기로 최단기간 내 200만개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그 결과 같은 해 9월 정식 메뉴로 자리잡았다.

통새우 와퍼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크리미 통새우 와퍼는 버거킹 특제 갈릭페퍼 시즈닝으로 감칠맛을 더한 통통한 통새우와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 쇠고기 패티에, 매콤함을 살짝 가미한 버거킹만의 크림소스를 올려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엄격한 검수 과정을 거친 신선한 양상추와 매일 아침 매장에서 슬라이스하는 토마토, 양파까지 곁들여져 맛의 균형을 완성했다. 여기에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1개 300원에 통새우를 추가하면 탱글탱글한 식감을 배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