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을 시작으로 프랑스 공예 예술가 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공예 전시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9명의 프랑스 쥬얼리 작가와 22명의 대한민국 쥬얼리 작가 및 공예/협업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은 △섬유 △아크릴 △자수 △금속 △크리스탈 △목공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전시하며, 현장에서 작품 판매도 진행한다.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쥬얼리 작품 전시와 판매 외에도 프랑스 초청 아티스트가 진행하는 컨퍼런스, 전시에 참여하는 공예 작가와 함께 하는 일반인 대상 워크숍도 열릴 예정이다.
먼저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세계적인 텍스타일 아티스트 슈리 게타(Tzuri Gueta)가 진행하는 컨퍼런스가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14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에는 대한민국 대표 쥬얼리 작가가 진행하는 ‘쥬얼리 워크숍’이 열린다. 워크숍은 회당 36명 한정이며,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35,000원이다. 컨퍼런스와 워크숍은 모두 플랫폼-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총괄본부장은 “브랜드가 설립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플랫폼-엘 개관 1주년을 맞아 브랜드 오리진인 프랑스 공예를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이게 됐다”며 “프랑스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공예 장인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전시를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루이까또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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