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은 상처를 보듬어 주는 소설부터 가족애를 그린 감동 휴먼스토리, 마음에 위안을 주는 감성 시까지 미혼남녀의 5월을 가득 채워 줄 4권의 도서를 준비했다.
먼저 상처를 겪은 사람들을 치유해주고 싶은 공지영 작가의 단편소설 모음집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와 가가 형사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으로 가족애를 그린 감동적인 휴먼스토리 ‘기린의 날개’를 오는 15일까지 신청한 가연회원 중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지금은 다시 사랑을 이야기할 때라고 외치는 송정림 작가의 ‘사랑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것’과 어제 일어난 일들조차 감당하기 힘든 세상 속 괜찮다고 토닥이는 감성 시 ‘다 괜찮다’도 5월 16일까지 신청받는다.
도서는 각각 10명에게 제공되며, 보다 자세한 5월 무료 도서이벤트 내용 및 신청은 결혼정보업체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회원들의 감성을 충전시켜 줄 무료 도서이벤트를준비했다”며 “이번에 준비한 행사 참여로 더욱 의미 있는 5월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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