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30분쯤 전북 전주시 인후동 한 휴대폰 매장에 A씨(35·여)의 모닝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매장에서 근무하던 직원 B씨(30)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매장 내 유리창과 진열돼 있던 휴대폰, 사무실 집기가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건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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