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이후 30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참석자 전원에게 커피와 티가 제공된다.
파고다 내일캠퍼스 관계자는 “저자 직강인 경우에 특히 수강 신청자들이 많이 몰리고 강연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은 편”이라며, “커피 한 잔 값으로 자신의 자존감을 점검해보고 회복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윤홍균 작가의 ‘자존감 사용 설명서’ 강연 신청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 내일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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